광주시문화재단 출범 2주년 기념 콘서트 ‘어서옵SHOW’개최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과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의 무대로 재단 출범 축하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2/09/19 [10:07]
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2주년 기념 콘서트 ‘어서옵SHOW’개최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과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의 무대로 재단 출범 축하
 
탄천뉴스 기사입력 :  2022/09/19 [10: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2주년 기념 콘서트,소리꾼 고영열이 선보이는 무대 ‘어서옵SHWO’개최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소리, 연주, 작곡 등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만능 소리꾼 고영열이 선보이는 무대 어서옵SHWO’11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1일 출범한 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광주시민들과

만나고 호흡해 왔다. 남한산성아트홀을 기반으로 한 기획공연은 물론 광주시 청년 작가 전시, 찾아

가는 영화관 ‘오 헐리우드’, 예술아카데미 ‘오늘부터 예술’, 광주왕실도자기축제, 허난설헌 문화제

등 활발한 문화 사업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고영열의 정규 앨범 수록곡인 ‘자진난봉가’와 ‘천명’과 최근 발매된 디지털 싱글 ‘둥게

디어라’ 등으로 신명나는 한 판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팬텀싱어3’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레떼아

모르’의 리더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두 사람의 듀엣 무대도 감상할 수 있어 관

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고영열은 세련된 소리와 깊은 감성으로 대중들에게 판소리를 친숙하게 알리고 있으며 ‘피아노 병

창’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켜 국악의 다양성과 대중성을 증명했다. 팬텀싱어, 풍류대장, 불후의 명

곡 등 다수의 TV 방송을 통해 정통 소리꾼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장르를 넘나들며 만능 재주꾼

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전통 소리를 포함해 다양

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니 축제 같은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1월 22일 화요일에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

만원, A석 2만원으로 9월 20일 화요일에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예매가 먼저 진행되며, 9월 30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탄천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박스
메인사진
하남시, 유니온파크 내 공공하수처리 용량 72% 확대
이전
1/3
다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