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탑중 여은주, 여중볼링 3관왕 ‘작렬’

볼링협회장배 전국학생볼링, 여중 개인전, 2인조, 4인조 ‘스트라이크’

김호중 | 기사입력 2013/06/12 [16:24]

하탑중 여은주, 여중볼링 3관왕 ‘작렬’

볼링협회장배 전국학생볼링, 여중 개인전, 2인조, 4인조 ‘스트라이크’

김호중 | 입력 : 2013/06/12 [16:24]
▲ 하탑중 여은주 선수     © 탄천뉴스

하탑중(교장 송제근) 여은주 선수가 ‘제2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 여중부에서 대회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여은주는 11일, 전북 익산시소재 한성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개인전에서 6경기 합계 1,105점(평균 184.2점)을 기록하면서 같은 학교 고정현(1,101점)을 4점차로 제지며 우승했다.
 
또한, 여은주는 고정현과 짝을 이룬 여중부 2인조전에서 2,077점(평균 173.1점)으로 4인조전서도 정해원, 오아현와 함께 3,940점(평균 164.2점)을 쳐내면서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3관왕이 되었다.
 
이와 함께 여은주는 여중부 개인종합에서는 3,204점으로 2위 고정현은 3,145점으로 3위에 올라 하탑중은 국내 여중부 볼링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이밖에 하탑중 오기태는 개인종합에서 개인전 1,068점, 2인조 1,168점, 4인조 1,004점 등 합계 3,240점(평균 180.0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6게임동안 1,068점(평균 178.0점)을 올리며 3위를 조환희와 함께 한 2인조에서도 2,110점(평균 175.8점)을 마크하면서 3위에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 남중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한 하탑중 오기태     © 탄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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