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2019년 '살고 싶은 광주,자랑스러운 광주'의 새로운 도약의 원년

이경희 | 기사입력 2018/12/04 [00:23]

신동헌 광주시장,2019년 '살고 싶은 광주,자랑스러운 광주'의 새로운 도약의 원년

이경희 | 입력 : 2018/12/04 [00:23]

 

▲  신동헌 광주시장이 시의회 본회의에 나와 내년도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제265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맞아 2019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시책에 대해 설명에 나섰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2019년도 우리시 예산안의 총규모는 1231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가 8,090억원 특별회계가 2,141억원이며 이는 금년도 당초예산대비 15.36%에 해당하는 1,363억원이 증가했다.내년도 예산편성의 기본방향은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의 최우선 배분이며 이를 위해 경상적 경비 등 소모적 경비는 30억원 이상 절감하고 부족한 가용 재원은 국도비 등 외부재원에서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민선7기 “5대 시정방침에 ▲지방분권 이끄는 자치도시에 시정참여 보장 ▲기업생태계 살리는 생산도시 광주를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를 위해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다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주를 위해 보편적 복지 시정 ▲머물고 싶은 안전도시 광주를 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 정책 마련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정책은 시민과 함께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방안을 강구할 때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소통하고 문제와 해결책을 함께 고민 하며 '살고 싶은 광주,자랑스러운 광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참여와 변함없는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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