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빛나는 하남'의 꿈을 실현 시키겠다.

제277회 하남시의회 제2차정례회 시정연설

이경희 | 기사입력 2018/12/03 [22:23]

김상호 하남시장 '빛나는 하남'의 꿈을 실현 시키겠다.

제277회 하남시의회 제2차정례회 시정연설

이경희 | 입력 : 2018/12/03 [22:23]

 

김상호 하남시장은  제277회 하남시의회 제2차정례회에서  2019년 예산안 편성 방향과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시정연설에 나섰다.

하남시는 전년대비 15.2% 증가한 약6,713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하여 하남시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김상호 하남시장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 대형 유통점과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의 상생협력, 도시개발과 자연의 조화 등 하남의 많은 과제들은 균형을 요구 하며 2019년 예산안은 경제, 복지, 도시 기반시설 등 모든 분야에 균형발전을 우선 고려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예산편성 방향을 보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와 지역화폐 발행,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확대,맞춤형 일자리 교육 추진등 경제 관련 예산 약34억 원 편성 ▲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청년 희망 키움 통장'으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청년배당,출산 장려금 확대,국공립어린이집 확충,치매안심센터 확대등 사회복지 및 보건예산 총 436억 편성  ▲ 시민이 행복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해 도서관 건설,관광 안내 콘텐츠 제작,균형있는 보건서비스 제공,생활 스포츠 지원 육성을 위한 시설투자   ▲ 원도심과 신도심의 불균형 해소 하기 위해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주차문제 해결등을 통해 '도시재생'을 강력히 추진하는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마지막으로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금까지 말씀드린 사업들은 하남시민이 요구하는 기본 수요를 충족시키기위한 사업이며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낭비요소는 없는지 엄격히 점검하고,효율적으로 사용해 '빛나는 하남'의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힘껏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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