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환경교육/청소년문화/예술여성정치경제행정사회/복지보건/의료사건/사고스포츠/레저인물동정
전체기사
인사/부음/동정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편집  2018.11.17 [00:04]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복지
가마솥더위에 성남시내 살수차 등장
성남시, 도로에 물 뿌려 시민에 청량감…아스팔트 변형도 예방
기사입력: 2018/08/01 [15:20]  최종편집: tcnews.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탄천뉴스

▲ 가마솥더위속에 성남시내에도 살수차가 등장했다.     


연일 계속되는 가마솥더위에 성남시내 주요 도로변에 살수 차량이 등장했다.


성남시는 된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청량감을 주고, 아스팔트 도로포장이 울퉁불퉁해지는 소성변형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도로 살수 작업에 나섰다.


각 구 청소 차량이 서현로, 판교로, 성남대로, 산성대로, 둔촌대로, 수정로, 돌마로 등 7개 주요 도로 약 200㎞ 구간에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물을 뿌린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살수 차량을 모두 18대로 늘려 작업 구간을 확대하고, 하루 450~500t 정도의 물을 뿌릴 계획이다.


성남시는 살수 작업을 통해 분진, 미세먼지를 가라앉히고, 도로 변형으로 인한 재포장 비용을 절감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성남지역은 지난 7월 11일부터 24일 현재까지 14일째 폭염 특보가 발효돼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중순까지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살수 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 가마솥더위속에 성남시내에도 살수차가 등장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카메라출동 탄천EYE  
1/26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88-5 ㅣ 대표전화 070-8886-0514 ㅣ 팩스 031-708-0514 ㅣ 대표e메일 master@tcnews.kr
정기간행물 등록 경기 아 50155ㅣ 등록일 I 2010년 11월 8일 I 발행 편집인 변준성 Copyright ⓒ 2010 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Contact master@tc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