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 제24대 분당경찰서장 취임”

“신뢰받는 경찰, 인권 친화적 경찰,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직장” 당부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17/12/24 [19:36]

“유현철 제24대 분당경찰서장 취임”

“신뢰받는 경찰, 인권 친화적 경찰,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직장” 당부

탄천뉴스 | 입력 : 2017/12/24 [19:36]

▲ 유현철 제24대 분당경찰서장이 취임했다.     


유현철(경무관, 58세) 제24대 분당경찰서장이 22일 오전, 분당경찰서 5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유 서장은 “주민에게 신뢰받는 경찰, 인권 친화적 경찰,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화목한 직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하여, 경찰 첫째의 화두는 ‘개혁’으로 이를 위해 주민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주민의 입장에서 정당하고 신속 공정한 법집행을 할 것과 각 기능별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찰 업무의 가장 우선적 가치는 인권이며, 이 또한 주민의 신뢰와 직결된 문제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는 편안한 근무분위기에 앞장서겠다며 획일적으로 지시하는 업무만 처리하는 것이 아닌 창의적이고 자율적으로 일할 것을 당부하며, 분당경찰서 재직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을 밝혔다.


유현철 신임 분당서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수원 유신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수원남부경찰서장,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2부장, 광주지방경찰청 제2부장을 지낸 뒤 경찰청 대변인을 역임했다.


▲ 신임 유현철 서장은 “신뢰받는 경찰, 인권 친화적 경찰,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직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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