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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은 '헨젤과 그레텔'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홀로그램 속 동화 나라 '헨젤과 그레텔'
성남문화재단 가족 오페라.... 21일~25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2016년 국내 오페라 최초 시도한 홀로그램 효과로 판타지적 요소 극대화
기사입력: 2017/12/21 [11:33]  최종편집: t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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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뉴스

▲ 성남문화재단의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21일~25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공연된다.     


크리스마스 시즌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동화 속 여행, 성남문화재단의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지난 2015년 성남문화재단이 자체 제작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헨젤과 그레텔’은 19세기 독일의 작곡가 훔퍼딩크가 누이동생 아델하이트 베테의 아이들을 위해 작곡, 후에 오페라로 제작해 1893년 12월 23일 바이마르 궁정극장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지휘로 초연했다. 이후 런던과 빈 등 유럽 각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순회 공연단까지 만들어진 작품이다.


▲ 2017 헨젤과 그레텔 포스터     
지난해 국내 오페라 최초로 홀로그램 효과를 시도해 큰 화제가 됐던 성남문화재단 ‘헨젤과 그레텔’은 올해도 등장인물들의 상상, 숲 장면 등에서 극의 판타지적 요소를 극대화 하며, 무대 위 2층 구조물을 설치해 오케스트라를 무대 위에 배치하고 숲을 상징하는 무대장치가 무대 위의 연주자들을 감싸, 마치 숲에서 연주하는 듯 연출한다.


여기에 새로운 조명과 동선을 더해 더 많은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고, 우리말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오페라 입문자들까지 더욱 즐겁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부지휘자를 역임했고, 슬로바키아국립교향악단, 리투아니아 국립교향악단 등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객원 지휘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에서 수많은 오페라를 지휘한 박인욱이 올해도 지휘봉을 잡고,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립오페라단 상근 연출가로 <라보엠>, <카르멘> 등을 연출한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연출가 이의주, 무용,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 전 분야에서 활동중인 무대 디자이너 김종석도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힘을 모은다.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성남문화재단의 크리스마스 선물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공연하며, 만 5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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