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청년층 식생활교육 역량제고 사업 ‘선정’

식품영양학과, 식생활교육 전통음식 프로그램 운영... 바른 먹을거리 인식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17/12/13 [13:59]

을지대, 청년층 식생활교육 역량제고 사업 ‘선정’

식품영양학과, 식생활교육 전통음식 프로그램 운영... 바른 먹을거리 인식

탄천뉴스 | 입력 : 2017/12/13 [13:59]

▲ 을지대 식품영양학과가 식생활교육 전통음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을지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 및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주관 ‘2017년 청년층 식생활교육 역량제고 지원사업’에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층 식생활교육 역량제고 사업’은 아동·청소년기 식생활·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 등 식생활교육의 중요성 부각됨에 따라 전국 대학교 식생활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바른 식생활교육을 위한 학과목을 개설·운영을 지원한다.


을지대에서 운영하는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환경, 건강, 배려 및 교육영역으로 구분되며 이는 기초 활동, 외부 연사 특강, 실습 및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서울 떡박물관을 찾아 ‘전통음식의 이해 및 조리’란 주제로 교육을 받았는데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음식의 이해 및 조리에 대해 배우고, 이를 활용해 전통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 내용으로는 ▲전통음식 이해하기 ▲전통음식의 종류와 특징 ▲전통음식의 조리(꽃산병, 딸기떡 컵케익, 장미꽃떡) 등이 있었다.


백진경 교수는 “식생활 교육 시 우리나라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본 체험활동을 통하여 건강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건강하고 바른 먹을거리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