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의원, 한국 생활자치대상 ‘선정’

의원연구단체 ‘마을과 환경포럼’이끌어 2017년 지방의원 부문 대상 수상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17/12/11 [16:36]

최만식 의원, 한국 생활자치대상 ‘선정’

의원연구단체 ‘마을과 환경포럼’이끌어 2017년 지방의원 부문 대상 수상

탄천뉴스 | 입력 : 2017/12/11 [16:36]

▲ 최만식 의원     
성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마을과 환경포럼’을 이끌고 있는 최만식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한국생활자치연구원’에서 집행하는 ‘2017년 한국 생활자치대상’ 지방의원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생활자치연구원은 지난 2013년 5월 14일 행정자치부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지방자치 및 생활자치의 연구 중심 기관’으로 그동안 지역 내에서 성공적 사례를 창출해낸 개인의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있다.


연구원은 이를 위해 기초자치단체의 장과 의원 및 공무원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동체 활동가와 생활자치 운동가들을 대상으로 하여 ‘한국 생활자치대상’을 수여하고, 이를 통해 생활자치의 굳건한 자리매김과 궁극적으로는 지방자치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상제도를 창설했다.


공모내용으로 생활자치의 각 영역(복지, 경제, 안전, 교육, 환경 등)에서 지역문제를 주민과 합께 자치적, 성공적으로 추진·협동·지원하여 해결한 사례를 비롯해 생활자치의 각 시책을 통하여 지역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한 사례, 주민자치회(위원회), 주민공동체자치, 마을기업 등을 통해 지역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한 사례 등이다.


최만식 의원의 ‘마을과 환경포럼’은 한국 생활자치대상 공모에 응모해 이번 ‘2017년 한국생활자치대상’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마을과 환경포럼’은 성남시의 주민자치, 마을 만들기 사업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그리고 환경교육도시 만들기란 연구 주제를 가지고, 성남시의 마을공동체회복 및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자치, 통장제도, 마을 만들기 등의 성남시의 정책을 조사, 연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성남시를 위해 성남시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도시를 발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활동했다.
 
‘마을과 환경포럼’은 시흥시 도시재생센터, 갯골 생태공원, 수원시 마을 르네상스센터, 송죽동 안전마을, 아토피치유센터,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 지원센터, 강원도 홍천 에너지 마을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워크샵을 개최하여 남재걸 교수의 생활자치의 미래, 김필두 박사의 주민자치회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위원들과 합동 간담회 실시하기도 했으며, 더불어 지속가능한 도시자연공원 어떻게 만들것인가에 대한 환경토론회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주민자치, 마을 만들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도시의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폭을 넓혔고,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매번 행사들이 유익하게 진행해 각 단위에서 공유하고 연대와 협력의 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한국생활자치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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