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환경교육/청소년문화/예술여성정치경제행정사회/복지보건/의료사건/사고스포츠/레저인물동정
전체기사
인사/부음/동정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편집  2018.02.23 [11:0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성남시 내년 예산 2조9,618억원 편성
청소년·청년배당, 도시재생 등 중점 둬... 올해보다 12.8%↑
기사입력: 2017/11/25 [21:59]  최종편집: tcnews.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탄천뉴스

성남시는 청소년·청년배당, 무상교복, 도시재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중점을 둔 2조9,618억원 규모의 2018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11월 2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2조6,251억원보다 3,367억원(12.8%) 늘었다. 일반회계는 2조253억원, 특별회계는 9,365억원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분야에 일반회계의 37.9%인 7,681억원을 배정했다. 사회복지 예산이 쓰일 사업은 청년배당 109억원, 은행종합사회복지관 건립비 54억원, 황송노인종합복지관 부지매입비 50억원,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부지 매입비 42억원 등이다.


교육 분야는 929억원 예산을 편성했다. 청소년배당 176억원,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비 156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10억원,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비 50억원 등을 투입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분야에는 842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시흥동 판교 창조경제밸리 내 성남글로벌ICT융합플래닛 건립비 190억원,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건립비 109억원 등이 포함됐다.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인 어르신 소일거리는 38억원, 성남형일자리는 17억원, 공공근로는 3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도시재생 사업 관련해서는 일반지역 재생사업비 27억원, 수진2동 맞춤형 정비사업비 23억원, 기타 도시재생사업비 70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이 외에도 지방채 상환을 위해 19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 공사비 157억원, 이배재도로 확장 공사비 94억원,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건립비 54억원 등의 예산이 쓰인다.


성남시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1일 개회하는 ‘제234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8일 확정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카메라출동 탄천EYE  
1/26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88-5 ㅣ 대표전화 070-8886-0514 ㅣ 팩스 031-708-0514 ㅣ 대표e메일 master@tcnews.kr
정기간행물 등록 경기 아 50155ㅣ 등록일 I 2010년 11월 8일 I 발행 편집인 변준성 Copyright ⓒ 2010 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Contact master@tc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