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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저
“지적장애인, 꿈의 축구를 펼치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넥슨 ‘TEAM 2002’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열어
‘넥슨 X TEAM 2002’ 김병지 송종국 유상철 맞춤지도와 미니 축구
넥슨과 소셜 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 지적장애 청소년 축구단에 후원금
기사입력: 2017/06/08 [05:29]  최종편집: t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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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 넥슨 X TEAM 2002와 한마음복지관 한마음FC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이정주)이 지난 4일 ㈜넥슨(대표 박지원) ‘넥슨 X TEAM 2002’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열었다.


이날 축구교실에는 ‘TEAM 2002’의 김병지 회장과 송종국, 유상철 선수, 피파 온라인 방송 크리에이터 BJ 감스트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한마음FC 지적장애인 축구 선수들은 2002 월드컵 축구 전설들에게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맞춤 지도 받았으며 이어 팀을 나누어 전·후반 미니 축구 경기를 펼쳤다.


김병지 선수는 “2002년 월드컵 때 팬들의 응원에 감사했다. 이제는 저희가 돌려드리고 싶다. 한마음FC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빈다”고 말했으며 유상철 선수는 “좋은 기억으로 남는 하루가 돼서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한마음FC 한동찬 선수는 “꿈에 그리던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마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넥슨 X TEAM 2002’와 같은 행사들이 활성화되어 발달장애인이 여가문화로 즐기던 스포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TEAM 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의 지붕(돔)을 올리는 실내화 공사작업비용과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축구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축구교실 후에 한마음복지관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한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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