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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이것이 우리 밀 이로구나~!”
성남시,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서 ‘추억의 우리 밀 수확 체험’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7/05/30 [16:42]  최종편집: t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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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 지난해 6월 우리밀 수확 체험 행사 때 시민들이 밀밭 속 생물을 찾고 있다.     


성남시가 오는 6월 10일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에서 ‘제2회 추억의 우리 밀 수확 체험’ 행사를 연다.


성남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 행사는 사전 신청하는 가족 단위(70가족) 시민 약 300명이 참여해 당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탈곡기와 도리깨를 이용한 전통 방식의 밀 베기, 밀 탈곡, 밀 타작을 직접 해 볼 수 있고, 덜 익은 밀을 불에 구워 먹는 밀사리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밀밭 사이로 걷기, 밀밭 속 가족사진 찍기, 밀밭 속 생물 찾기 등 생태체험 활동과 밀짚으로 액자와 여치 집 만들기도 이뤄진다.


앞선 지난해 10월 성남시는 탄천 태평습지생태원(2만7,600㎡ 규모) 일부 공간(2,000㎡)에 우리 밀 씨앗 90㎏ 뿌려 이번에 영근 밀밭에서 체험행사를 열게 됐다.


▲ 참가자들이 밀짚으로 여치집, 액자 등을 만들고 있다.     


시는 체험 행사 날 약 700㎏ 정도의 밀알을 수확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확한 밀알은 올겨울에 성남 청계산, 영장산, 남한산성 줄기인 검단산 등에 야생동물 먹이로 놓아줄 계획이다.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은 2,000㎡ 규모 밀밭 외에 민물고기, 잠자리,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16개의 인공 습지가 조성돼 평소 생태체험 교육의 장이자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우리 밀 수확 체험에 참여하려면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70가족 에코성남홈페이지(http://eco.seongnam.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가족당 5명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다. /한민희 기자


▲ 시민들이 탈곡기로 밀알을 탈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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