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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호 장병들의 희생 기억해야”
남경필 지사, 수원시내 영화관서 대학생 기자단 13명과 ‘연평해전’ 관람
기사입력: 2015/07/13 [09:18]  최종편집: t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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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희

▲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대학생기자단이 영화번개로 "연평해전"을 관람하기 위해 모여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탄천뉴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을 관람한 후 연평해전 장병들의 값진 희생에 머리를 숙이게 됐다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경필 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 대학생 기자단 13명과 수원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연평해전’을 관람했다.

영화가 끝난 후 남 지사는 “우선 미안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357호의 모든 장병들의 값진 희생에 머리 숙이게 된다”면서 “책임감도 느낀다. 우리들이 2002년의 월드컵을 기억하듯이 나라를 지키다 희생한 참수리 357호 장병들도 기억을 해야 한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쟁은 없어야 하는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최선의 대책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동반 영화 관람은 대학생 기자단의 번개 형식의 영화 관람에 남 지사가 깜짝 참여해 이뤄진 것으로 영화관람 후 남 지사는 대학생 기자단과 간단한 티타임을 갖고 함께 영화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대학생 기자단은 전쟁이 없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여학생 기자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안되고 군인들의 희생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남학생들은 자신의 군복무 시절 경험 등을 얘기했다.

경기도 대학생기자단은 경기도와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지난 200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성됐다. 이들은 주요 도정현장과 현장 등을 취재하며 인터넷 뉴스와 블로그, SNS 등을 통해 경기도를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7기 기자단이 활동 중이다. /탄천뉴스 한민희 기자
 
▲ 남경필 지사가 대학생 기자단 13명과 ‘연평해전’을 관람했다.     © 탄천뉴스
▲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대학생기자단이 영화번개로 "연평해전"을 관람하기 위해 모여 인사를 나누고 함께 "대한민국 해군 화이팅"을 하고 있다.     © 탄천뉴스
▲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대학생기자단과 함께 영화 번개로 "연평해전"을 관람하고 티타임 간담회를 하고 있다.     © 탄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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