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 연료전지산업 활성화포럼 창립

연료전지 산업화 전략의 본격적인 추진전략 ‘모색’

김호중 | 기사입력 2014/11/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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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진, 연료전지산업 활성화포럼 창립
연료전지 산업화 전략의 본격적인 추진전략 ‘모색’
 
김호중 기사입력  2014/11/12 [11:54] ⓒ 탄천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하진 의원이 연료전지산업 활성화포럼을 창립한다.     ©탄천뉴스
분당을 출신 전하진 국회의원(새누리당, 사진)은 11일,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연료전지 산업화 전략의 본격적인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연료전지산업 활성화포럼(이하 ’연료전지포럼‘)을 창립한다고 밝혔다.


연료전지포럼 대표인 전 의원은 “지구 온난화 등 환경문제, 원전사고, 송전탑건설 갈등 등 에너지인프라 문제 및 안정적 에너지공급과 분배의 문제로 신재생에너지 및 분산전원 기조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따라 고효율 친환경 상시발전이 가능한 연료전지의 합리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국회와 산학연이 참여해 포럼을 구성하게 됐다”고 창립취지를 설명했다.

연료전지포럼에는 길정우, 김상훈, 부좌현, 이강후, 이원욱, 장윤석, 정두언, 홍영표, 홍익표, 홍지만 의원(가나다 순) 등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의원 10명과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전기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정부 유관기관 그리고 학계에서는 서울대 문승일 교수를 비롯해 허은녕 교수, 포항공과대 정종식 교수, 고려대 김경남 교수, 중앙대 이종영 교수 등이 참여했다.

한편, 연료전지포럼은 12일, 서울 르네상스호텔 4층 토파즈룸에서 발기인 대회를 겸한 제1차 조찬 세미나를 개최하고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방안 모색과 연료전지 산업화 마스터플랜 수립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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