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용역 중간보고 주민설명회 개최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3/03/24 [11:59]
사회/복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남시,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용역 중간보고 주민설명회 개최
 
탄천뉴스 기사입력 :  2023/03/24 [11: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하남시는 23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건축기획용역 중간보고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사진은 중간보고 설명회 모습


하남시는 23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건축기획용역 중간보고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건의 사항 5건을 접수해 주민친화적인 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1월 ‘위례지구 복지시설용지 활용방안’에 대한 1차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건축 기획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추가로 경청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건의된 사항은 건축 기획안에 최종 반영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주요 건의사항은 ▲각 연령별 보육실 확보 ▲인근 위례복합체육시설과 공사기간 맞춰서 진행 ▲방음시설 철저 등이다.

한편, 약188억원을 들여 지하2층 지상4층 연면적 4,945㎡ 규모로 건립될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은 학암동 650-1번지에 조성한다.

주요 시설로 ▲지하1~2층 주차장 ▲1층 국공립어린이집, 키즈카페 ▲2층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장난감도서관 ▲3층 청소년 문화의 집 ▲4층 다목적 강당, 전시실 ▲옥상 활동장, 옥상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복지 등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위례지구 주민들의 불편함을 감안해 (가칭)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준공 시기를 2025년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앞당기겠다”며 “신도시 개발에 따른 아동 인구 증가에 발맞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탄천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박스
메인사진
하남시, 유니온파크 내 공공하수처리 용량 72% 확대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