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백의원, 판교“삼평동 641번지 엔씨소프트 컨소시엄 기업유치 합의”환영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0/12/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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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백의원, 판교“삼평동 641번지 엔씨소프트 컨소시엄 기업유치 합의”환영
 
탄천뉴스 기사입력 :  2020/12/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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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판교 삼평동641번지에 엔씨소프트 컨소시엄과 기업유치에 합의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 최현백의원은성남시가 삼평동 641번지 공공용지에 엔씨소프트 컨소시엄과 기업유치에 합의함으로서 지역사회 부가가치 유발효과 총 124천억, 연간 약 486억 원 이상의 안정적 세수확보, 12,000명에 달하는 상주인력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적극 환영의사를 밝혔다.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은 엔씨소프트(자산규모 33,500억 원, 매출규모 17,000억 원), 삼성물산(자산규모 459,000억 원, 매출규모 307,600억 원), 대한지방행정공제회(자산규모 134,000억 원), 미래에셋자산운용(자산규모 36,400억 원, 총 운용자산 117)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은 18,712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지상 14, 지하9층 규모로 소프트웨어진흥시설(연면적 33574)을 건립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성남시의회가 파행을 겪으며 산통 끝에 처리한 삼평동 641번지 기업유치를 위한‘2019년도 성남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안통과에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 최현백의원은지역구 의원으로서 감회가 남다르다, 1조 원대 아방궁구청사 건립을 막기 위해 의원직까지 걸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성과를 거둔 은수미성남시장과 집행부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판교와 95만 성남시민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기업유치의 정상 준공을 위해 성남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성남시는 삼평동641번지 기업유치에 따른 확보된 재정(8,377억 원)으로 삼평동 이황초부지, 판교동 고교부지, 백현동 고교부지 등 3필지를 조성원가(1,370억 원)로 매입하여 주민편의시설 확충, 판교트램(2,146억 원), e-스포츠경기장(150억 원), 공영주차장 건립(1,857억 원) 등 현안사업에 재투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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