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찬훈 국회의원 예비후보,진짜로 ‘싸(4)가지’ 없었던 북콘서트 성료

새로운 정치문화 확립의 가능성을 열었다.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0/01/14 [20:15]

더불어민주당 김찬훈 국회의원 예비후보,진짜로 ‘싸(4)가지’ 없었던 북콘서트 성료

새로운 정치문화 확립의 가능성을 열었다.

탄천뉴스 | 입력 : 2020/01/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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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분당갑에 출마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김찬훈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113일 저녁 7시에 분당 야탑동 메종드베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새로운 정치문화 확립의 가능성을 열었다.

 

(4)가지없는 김찬훈의 출판기념회라 명명한 그의 북콘서트에서는 내빈소개, 정치인 축사, 귀빈석, 모금함 등 4가지가 진짜 없었다. 정치권 출판기념회의 새로운 모범을 보여줬다. 수많은 정치인들과 지역유지가 참여했지만 그들만을 위한 별도의 소개와 이벤트는 물론 귀빈석도 없었다. 참석자 모두는 동등했고 주인공이었다. 축하객들 모두가 어깨를 나란히 해 참여함으로써 축하객들이 귀빈들의 들러리가 아닌 진짜 축하자가 되었고 행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잘 짜여진 구성과 세련되고 임팩트 있는 콘텐츠는 마치 한편의 공연을 보는 듯 빠져들었다. 386운동권 시절의 고뇌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20년 이상 IT기업인으로 활동해온 경제경험, 그리고 일본 동경대 국제관계론 박사로서 일본에 대한 전문성까지 갖춘 김찬훈 예비후보의 경륜과 해결책은 단연 빛났다.

 

여기에 인기 작가 강원국, 스타 드라마 감독 표민수, 차기 한국정치학회 회장인 김남국 고려대 교수 등 김찬훈 예비후보의 친구 3인방과 페미니스트 운동 최 일선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노혜경 시인, 그리고 IT전자산업 전문가인 김영삼 원장 등 토크쇼에 참여했던 초대 손님의 면면은 다양하고 화려했고, 그들이 쏟아내는 말맛과 경험과 지식 속에서 내뿜는 콘텐츠들은 토크쇼의 시간이 오히려 부족함을 느끼게 만들었다. 사회 이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방송인 황현희의 순발력 있고 재미있는 토크 진행은 이날 북콘서트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였다.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갔고 행사는 약속된 시간인 90분 정각에 마무리 되었다.

 

386 운동권 출신으로 20여년의 법률·특허 빅데이터 전문기업을 운영해온 저자 김찬훈 예비후보는 새로운 정치를 하기 위해 출마하게 된 만큼 출판기념회에서부터 변화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다짐한 바 있고 또 실천했다. 김찬훈 예비후보는 일본 동경대학대학원 유학시절(국제관계론 박사) 배우고 경험했던 내용들을 담아 2018<다시 보는 일본, 일본인>을 출판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렸고, 2019연말에는 100세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의 고령화사회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시니어 라이프>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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