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예비후보, “총선 승리로 중원 주민들의 열망에 답할 것” 강조

신년 메시지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길을 가겠다” 밝혀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0/01/03 [09:03]

윤영찬 예비후보, “총선 승리로 중원 주민들의 열망에 답할 것” 강조

신년 메시지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길을 가겠다” 밝혀

탄천뉴스 | 입력 : 2020/01/03 [09:03]

 

▲ 윤영찬 예비후보가 2020년 1월1일 총선승리의 각오를 다지며 남한산성 산행을 했다.  © 탄천뉴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윤영찬 예비후보가 2020년 새해를 맞아 방송 출연과 신년 산행, 현충탑 참배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11, 윤영찬 예비후보가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길을 가겠다는 신년 메시지를 내고, 금년 415일에 치러질 총선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윤영찬 예비후보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그동안 “‘편한 길 놔두고 왜 이리 힘든 길을 가느냐는 질문에 한 번 바꿔보려고요’”라고 대답 했다며 저 하나라도 바꾸려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꿈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시작은 미약했습니다. 하지만 발이 닳도록 뛰었습니다. 그것만이 제가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라며 8개월. 작은 땀방울이 하나 둘 모여 시내를 이루고, 작은 시내가 넓은 강물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여러분께서 내밀어 주신 손, 따뜻한 덕담 한 마디가 살이 되고 피가 되어 지금의 윤영찬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영찬 예비후보는 지난 토요일 듣다 잇다출판기념회를 통해 중원 주민들이 염원하는 변화의 열망을 확인했다.”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는 길은 금년 총선에서의 승리라고 확신한다. 뚜벅뚜벅 담대하게 이 길을 가겠다.”고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  연합뉴스 TV에 출연해노동당 7기 5차 전원회의 결과를 날카롭게분석했다( 연합뉴스 TV캡쳐).   ©탄천뉴스

 

윤영찬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해설을 위해 연합뉴스 TV에 출연, 김 위원장의 신년사 대신 노동당 75차 전원회의 결과 기사를 날카롭고 정확하게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12일 현충탑을 참배하고 본격적인 4.15 총선 준비 일정에 나섰다.

 

윤영찬 예비후보 신년메세지

 

사랑하는 성남시민과 중원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가고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지난해의 어려움보다 새로운 한 해에 대한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올해에는 성남시민과 중원구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습적인 한파로 어깨가 절로 움츠러드는 세밑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만은 차가운 날씨보다 훨씬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편한 길 놔두고 왜 이리 힘든 길을 가느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한 번 바꿔보려고요저는 배에 힘을 주고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렇습니다. 저 하나라도 바꾸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꿈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시작은 미약했습니다. 하지만 발이 닳도록 뛰었습니다. 그것만이 제가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었습니다. 그리고 8개월. 작은 땀방울이 하나 둘씩 모여 시내를 이루고, 작은 시내가 모여 넓은 강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내밀어 주신 손, 따뜻한 덕담 한 마디가 살이 되고 피가 되어 지금의 윤영찬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듣다 잇다출판기념회를 통해 중원 주민들이 염원하는 변화의 열망을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하나 올해 총선에서의 승리라고 확신합니다.

 

뚜벅뚜벅 담대하게 이 길을 가겠습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 1. 1

윤영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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