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20상자 기탁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19/11/08 [16:54]
사회/복지 >
용인시 신갈동,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20상자 기탁
 
탄천뉴스 기사입력  2019/11/08 [16:54] ⓒ 탄천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8일 신세계교회서 이웃돕기 라면 120상자를 기탁한 모습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8일 신세계교회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20 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라면은 신세계교회 신자들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며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동은 관내 저소득층과 홀로 어르신에게 라면을 전할 방침이다.

유성암 신세계교회 목사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소중한 마음을 보태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신세계교회가 지난 2015년부터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탄천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