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아트센터 윈도우갤러리에서 2020년 2월 23일까지 4명의 작가 릴레이 전시

컨테이너 방식 전시공간에서 본도심과 신도심의 문화적 교류 기대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19/06/30 [22:20]

성남아트센터 윈도우갤러리에서 2020년 2월 23일까지 4명의 작가 릴레이 전시

컨테이너 방식 전시공간에서 본도심과 신도심의 문화적 교류 기대

탄천뉴스 | 입력 : 2019/06/30 [22:20]

 

▲   윈도우갤러리© 탄천뉴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새로운 전시공간 윈도우갤러리에서 마을과 마을을 문화로 잇는 <2019 에코밸리커튼(Ecovalley_ Curtain)>릴레이을 개최한다.

 

윈도우갤러리는 2016년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소품) 판매를 위한 공간으로 2016년 제작된 공간이지만,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나 주민들의 삶을 그들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문화예술단체 및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   태평동 에코밸리전 이미지 장막  © 탄천뉴스

 

그 첫 전시로 태평동의 마을커뮤니티 공간인 오픈스페이스 블록스와 함께 <2019 에코밸리커튼>릴레이을 선보인다. ‘에코밸리커튼은 본래 오픈스페이스 블록스의 기획으로 태평동 마을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초등학교와 미술대학, 예술가들의 협업과 지역 주민과 문화단체 등이 협력한 공공예술 프로젝트이자 마을축제다.

 

2017년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주체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새로운 공동체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