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희 성남시의원,아이 키우기 좋은 곳에서 성남시의 미래 찾아야 한다.

새마을연수원 어린이집 폐원 철회와 운영 대책 강력 촉구

이경희기자 | 기사입력 2019/03/07 [19:19]

박경희 성남시의원,아이 키우기 좋은 곳에서 성남시의 미래 찾아야 한다.

새마을연수원 어린이집 폐원 철회와 운영 대책 강력 촉구

이경희기자 | 입력 : 2019/03/07 [19:19]

 

▲     © 탄천뉴스


지난 219일 새마을연수원 어린이집 학부모 50여 명은 손수 제작한 피켓을 들고 눈을 맞으며 새마을연수원 정문 앞에서 어린이집 폐원 반대를 주장한바 있다.

 

이들은 성남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고 아이들에게 훌륭한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25년의 역사가 깊고 훌륭한 보육시설은 계속해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경희 시의원은 7일 열린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새마을연수원 어린이집의 폐원에 대해 지적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경희 시의원은학부모들이 어린이집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25년 동안 2000여명을 졸업시킨 역사와 전통,율동의 우수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월등히 좋은 보육환경,성남시 전체 어린이집 중 국공립인 판교어린이집(258) 다음으로 큰 규모의 어린이집이기 때문이다.큰 규모의 어린이집을 지어도 모자랄 판에 이 정도 대규모의 어린이집 폐원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노령화되어 가고 있는 성남시가 젊은이들이 유입되고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좋은 보육시설을 많이 갖추어야 한다. 학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곳에서 성남시의 미래를 찾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성남시가 새마을연수원 어린이집이 계속 운영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줄것과 성남시와 국가로부터 지원 받고 있는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어린이집을 계속해서 운영하며 사회적 책무를 다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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