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체납기동단 운영, 고액∙고질 체납액 207억원 징수 총력

부시장 단장으로 3개조 체납기동단 구성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19/03/06 [18:18]

하남시 체납기동단 운영, 고액∙고질 체납액 207억원 징수 총력

부시장 단장으로 3개조 체납기동단 구성

탄천뉴스 | 입력 : 2019/03/06 [18:18]

 

 

▲ 일자리경제국 정책브리핑     © 탄천뉴스


하남시 (시장 김상호)는 6일 열린 일자리경제국 정책브리핑을 통해 이월체납액 291억의 71%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2백만원이상 고액·고질 체납액 207억원을 징수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도를 체납액 제로화 원년의 해로 정하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체납액을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3개조 체납기동단을 자체 구성하여 현장 중심 징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가택 방문시 체납액 납부에 불응하는 체납자는 가택수색과 동시에 동산압류 등 강제징수에 착수하고 있다.

 

▲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및 현금압류 © 탄천뉴스

 

최근 2개월간 체납기동단은 41곳의 가택수색 등을 통하여 현장징수 70만원, 현금압류 45백만원, 동산압류 6점 등의 성과를 거뒀다.

 

납부능력이 있으나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전방위적 압박을통한 강력한 강제 징수를 이어가는 한편, 영세사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성실한 납부이행을 전제로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새로 채용된 경력직 직원들을 통해 체납자의 납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징수하여 올해를 체납액 없는 하남시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또한 부과된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만 한다는 납세의식 고취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